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024 세계유산 국제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3.19.(화)~3.20.(수) 간 서울에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국제문화재보존복구연구센터(ICCROM) 및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서울에서 ‘2024 세계유산 국제회의(International Conference on Participatory Approaches to World Heritage 2024)’를 개최하였다.




우리나라는 2016년 부터 세계유산 국제회의를 개최하여 세계유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논의를 주도해 왔으며, 이번 회의는 ‘세계유산에 대한 참여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세계유산 분야 전문가, 주한 세계유산위원국 외교단, 관계 기관 관계자, 대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국제회의 개최 연혁 및 주제


   - 제1차(‘16.11월, 서울) 해석전략의 의미와 중요성


   - 제2차(‘17.11월, 서울) 유산 관리에 있어서 해석전략의 중요성


   - 제3차(‘18.05월, 서울) 세계유산협약 이행 현황과 당면과제


   - 제4차(‘19.05월, 서울) 세계유산 해석을 통한 문화간 화해의 중요성


   - 제5차(‘20.11월, 온라인) 유산해석에 대한 인권적 접근


   - 제6차(‘21.11월, 온라인) 세계유산 해석 관련 원칙과 미래 발전방향


   - 제7차(‘22.12월, 서울) 평화와 화해를 위한 세계유산 해석




이번 회의에서 전문가들은 전 세계 자연·문화 유산 현장의 다양한 공동체에 대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가 세계유산 등재, 보존 및 관리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논의하였다.




홍석인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세계유산 제도 발전을 위해 지역 공동체의 참여를 확보하고 유산의 과거와 현재를 포괄하는 전체 역사를 반영하려는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라자르 아소모(Lazare Eloundou Assomo)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소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이 세계유산 제도 발전에 크게 기여해나가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지역 공동체와 유산 간 공존과 같은 새로운 시대적 과제를 고려하며 세계유산 제도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