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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권위있는 국제미식행사인「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행사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아시아 지역의 최고 레스토랑을 1위부터 50위까지 발표하는 시상식*을 대표 행사로 한다. 시상식과 더불어 미식업계가 주목하는 화두에 대해 논의하는 ‘베스트50톡(#50 Best Talks)’에서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한국의 지역음식(하미현 연구가), 한국의 면 음식(윤서울 김도윤 셰프), 아시아 셰프들이 이야기하는 발효 문화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그 외에도 서울 지역의 우수한 셰프들과 아시아 지역 셰프들이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다이닝 행사인 ‘시그니쳐세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 본 시상식의 경우 유튜브의 50 Best Restaurants 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영 예정(youtube.com/@worlds50best)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세계 미식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국에 모이는 만큼 한국의 발효음식, 소고기 정형 등 고기문화, 사찰음식 등 다채로운 식재료와 식문화를 설명하고 체험하는 한식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셰프의 만찬(Chefs’ Feast)’과 시상식 리셉션에서는 한국의 미쉐린 스타급 셰프들과 떠오르는 영셰프들이 참여하여 한우, 전복, 옥돔, 봄 산나물, 메주 등 최고급 한국 식재료를 활용, 미식의 정수를 선보인다.


 


  양주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세계적인 미식 관광지로 홍보하고 한식의 세계적 확산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국내 외식업계 관계자, 영셰프들에게 한식 및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 관련 주요 질의응답(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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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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