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농식품부, 3월 21일부터 제로(ZERO) 마진 오렌지·바나나 등 공급 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해 생산이 감소한 사과·배 등 수요를 대체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를 통해 직수입한 오렌지·바나나 등 수입 과일을 3월 21일부터 대형마트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오렌지·바나나 등 소비자가 선호하는 수입과일을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에 최대 20%까지 할인하여 공급하고, 대형마트는 소비자 부담을 최대한 낮추기 위해 자체 할인까지 더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정부는 3월 중 바나나 1,400여톤, 오렌지 600여톤 등 2,000여톤 이상을 시장에 공급하고, 지난 3월 18일 직수입 품목을 대폭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파인애플, 망고 등도 최대한 빠르게 도입하여 다양한 수입과일을 3~4월 중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수입과일 할당관세 물량은 현재 76,651톤 통관 완료되었으며, 망고·파인애플 등은 할당관세 적용 이후 소비자가격이 각각 41.7%, 10.7% 수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소매가격(aT 조사) : 바나나(1월 중순 333원/100g → 3월 중순 327원, 1.8%↓),


    오렌지(1월 하순 17,430원/10개 → 3월 중순 16,755원/10개, 3.9%↓),


    파인애플(1월 중순 8,148원/개 → 3월 중순 7,279원, 10.7%↓),


   망고(1월 중순 6,180원/개 → 3월 중순 3,603원, 41.7%↓)


 


  박순연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정부는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해와 같은 작황 부진이 반복되지 않도록 올해 사과·배 등 생육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붙임 수입과일 할당관세 가격동향


담당 부서


유통소비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정락


(044-201-2251)


 


원예경영과


담당자


사무관


육은이


(044-201-229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