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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모바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생활권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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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모바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생활권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민이 보다 쉽게 산림복지서비스에 접근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적인 생활권을 구분하고 생활권 유형에 맞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의 지역별 조성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은 인구 백만명 당 1.6개소인 반면, 강원도 지역은 48.1개소로 지역 간 편차가 심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생활권을 중심으로 수요예측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생활권 수요자의 이동 동선을 파악하는데 최근에는 개인 모바일 기기의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어, 이 분야 전문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이원도 박사를 모시고 세미나를 진행했다.

연구책임자인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이정희 박사는 “지금까지의 산림복지서비스는 국민의 일상 생활권에서는 비교적 원거리까지 이동해야 경험이 가능했다.”며, “코로나 이후 생활권에 대한 중요성 부각과 수요자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새로운 시각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향후 모바일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의 이동 동선을 토대로 생활권을 구분하고 국민 누구나 필요한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산림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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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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