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주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으로 적극행정 앞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정연국)는 3월 21일 소백산국립공원(죽령휴게소 인근 죽령옛길) 일대에서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림청의 규제혁신 대표사례인 ▲산양삼 재배여건 개선 ▲나무의사 자격시험 수험생 편의 개선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편의 개선 등을 소개하고, 임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하여 국민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에 앞장서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정연국 소장은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발굴과 적극행정 실천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