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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 정책수요자가 함께 현장의 의견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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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청장 이기식)은 26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복무지도관 등으로 구성된 「사회복무 소통단」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22년 최초 도입된 사회복무 소통단은 전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22명, 복지시설 및 지자체 등 복무기관 담당 14명, 복무지도관 14명 등 총 52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올 한해 정기적 만남을 통해 사회복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면서 사회복무제도 전반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24년도 사회복무분야 주요 정책사업 소개에 이어, 평소 사회복무요원 임무 수행 중 궁금했던 점과 사회복무 제도개선과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정책수요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사회복무 소통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사회복무 제도 발전을 위해 오늘 모인 소통단의 활약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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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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