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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 차장, 인천항 해상특송 통관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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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 차장,


인천항 해상특송 통관현장 점검


- 불법 전자상거래 물품 국내 반입 차단 당부 및 업계 애로사항 청취




 


□ 이명구 관세청 차장은 3월 27일(수) 인천세관 해상특송물류센터와 민간 자체시설 특송장(허브넷)을 방문해 해상 특송물품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ㅇ 이번 방문은 최근 해외 이(e)-커머스 플랫폼의 성장세에 편승해 지식재산권 침해물품과 국민안전 위해물품의 반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자상거래 물품이 주로 통관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 해외직구 수입물량(천건) : (’19)42,988→(’20)63,575→(’21)88,380→(’22)96,120→(’23)131,443




□ 이 차장은 매년 폭증하는 해외직구 물품 통관을 위해 주말과 야간에도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ㅇ “해외직구를 통한 불법·유해제품 반입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통관단계에서의 안전성 검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인천 소재의 민간 자체시설 특송장을 방문하여,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약류와 불법·유해제품 등의 반입을 방지하기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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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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