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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분야 역동경제와 살기좋은 지방시대 실현 위해 중앙-지방 함께 힘 모은다


- 2025년 해양수산 예산안 편성 관련 시·도 협의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4월 3일(수)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도 예산안 편성을 위한 시·도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시·도 협의회는 본격적인 예산 편성 전에 해양수산부와 지자체가 만나 주요 해양수산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협의회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주재하고 부산, 인천, 울산 등 연안지역을 관할하는 12개 광역자치단체 부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해양수산 분야의 정책 여건과 2025년도 중점 투자 방향을 상세히 공유하였다. 특히, 강 장관은 현장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지방정부와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지역이 주도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의견을 적극 개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12개 광역자치단체는 어촌·연안 활력 제고, 해양환경 보전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사업을 건의하였으며, 해양수산부는 건의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해양수산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와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 지속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연안과 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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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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