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다목적 밀원수 식목 행사, 다부처 공동연구기관이 한마음으로 펼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목적 밀원수 식목 행사, 다부처 공동연구기관이 한마음으로 펼쳐...
- 국립산림과학원, 밤 주산지 공주서 ‘임업과 양봉업 상생’ 밤나무 식재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의 일환으로 4일(목), 밀원수 식목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목 행사는 국립산림과학원이 주최하고 국립농업과학원,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기상과학원, 환경부 등 다부처 공동연구기관이 참여한다. 또한, 공주시와 공주시산림조합, 입업후계자협회, 한국밤재배자협회, 한국양봉협회, 한국한봉협회, 한국양봉농협조합 등 관련 협회와 단체 등 100여 명도 함께 한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밤 생산량이 6,53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7%를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밤 주산지이며, 밤꿀 생산 또한 많은 지역이다. 특히, 공주 군밤 축제와 알밤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정책으로 공주 밤의 브랜드화와 산업 활성화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 행사에서 식재하는 밤나무는 밤 과실 생산을 통해 주요 임업 소득원으로 자리 잡았음은 물론, 피로 해소·항균 효과 및 기관지 질환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밤꿀을 생산하는 주요 밀원수 중 하나다. 또한 재배지 내 산림 복합경영과 탄소흡수원 등 다양한 임업소득 창출과 환경 개선에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밀원수의 가치평가와 더불어 임업·양봉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다부처 공동 연구사업의 목표 달성을 위한 발걸음을 함께 이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