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 소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산림분야 규제혁신 성과 공유 및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의견수렴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운영중인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원센터는 수목원을 포함한 산림분야의 주요 규제개선 성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일상생활과 산림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 및 제도개선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4일 진행된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 주요 사례 안내 ▲규제혁신 홍보물 및 카드뉴스 배포 ▲국민소리함을 활용한 1:1 상담 및 규제개선 건의 접수 ▲규제혁신 관련 정책 설문조사 등 다양한 참여형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산림청의 2025년 대표 규제혁신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합리한 규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안병기 국립수목원장은 "규제혁신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