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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을 깬 냉동김밥, 농촌에 새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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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융복합 분야의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농촌융복합 스타기업 제1호 사업자로 ㈜복을 만드는 사람들(대표 조은우, 이하 ‘복을 만드는 사람들’)을 선정하였다.


 


  ‘복을 만드는 사람들’은 지역의 쌀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냉동김밥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다. 급속 동결과 수분 제어 기술을 통해 즉석식품으로만 여겨졌던 김밥의 유통기한을 최대 12개월까지 늘려 미국을 포함한 세계 19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 농산물 등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제조·가공업(2차), 체험·관광업(3차) 등과 결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특히 수입산 재료를 활용하여 가격경쟁을 하기보다는 국산 재료를 사용하되, 저칼로리 김밥, 비건 김밥 등 소비자 맞춤형 고급화 전략을 도입하여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시장 확대에 맞춰 지역민을 우선하여 고용하는 등 하동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중이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농산물 등 농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에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더해진다면 더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농촌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농촌경제 활성화를 앞장서는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농업회사법인 ㈜복을 만드는 사람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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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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