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산림청-경주시 재선충병 방제 협력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산림청-경주시 재선충병 방제 협력 강화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극심지역의 효율적인 방제전략 수립과 적극적인 방제 추진을 위해 경주시와 협력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11월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기술사 등 재선충병 전문가를 비롯해 각 지역 기초단체장과 경주시를 포함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극심지 7개 시·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울주, 경주, 포항, 안동, 구미, 밀양, 양평 등 7개 시·군이 전체 발생의 58%에 해당한다.

특히 경주시는 내년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있어 산림청과 경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한 재정투입과 행정력 협력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한 방제명령과 지방비를 추가 투입하고 행정력을 동원해 재선충병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경주시의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재정투입과 방제전략 수립 등 행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라며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에 기여하고 내년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