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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현장 대응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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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현장 대응력 높인다


- 보건복지부·경찰청, 「아동학대 대응 정기 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9월 22일(화) 14시, 9월 2일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관련 협조 요청사항과 후속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대응 정기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정기 협의체는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관련 유관기관 간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분기별 1회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제3차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장,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본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9월 2일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관련 후속조치 이행, 아동학대 신고 체계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현장 대응 인력이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업무 지침을 조속히 정비하고, 경찰청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연계를 통해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아동학대 대응 정기협의체 제3차 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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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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