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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전 취약계층 자활지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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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전 취약계층 자활지원 현장 방문


-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 찾아 자활참여자·종사자 격려 -




  보건복지부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9월 22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자활 참여자의 근로 여건을 점검하고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과 지역자활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하여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참여와 운영상 어려움 등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




  강서지역자활센터에는 약 230명의 참여자가 편의점·식당·재활용품 수거 등 다양한 업종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일하고 있으며, 지역자활센터는 사업단 운영 및 참여자 사례관리 등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강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자활 참여자가 직접 운영 중인 카페 등을 둘러보며 참여자의 근로 여건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명절을 앞두고 자활을 위해 노력하시는 참여자분들과 센터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하면서, "정부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자활 일자리 확대 등 자활사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니, 참여자분들이 일을 통해 희망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에서도 아낌없는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붙임> 서울 강서지역자활센터 현장방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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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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