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가용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하여 화재진압에 총력
- 산업단지 내 근로자 및 주민, 소방대원 안전확보에 만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10.14., 09:41경)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 소방청은 가용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산업단지 내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없는지 철저히 확인할 것
○ 공장이 산업단지 내 밀집되어 있고 가연물이 많아 급격한 연소확대 우려가 큰 만큼, 인접 공장으로 화재가 확산되지 않도록 방화선 구축 등 연소확대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
○ 지방정부는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현장 주변을 철저히 통제하고, 산업단지내 근로자와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
○ 강한 화세와 건축물 붕괴 등 현장 위험요인을 면밀히 살피면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긴급 지시하였다.
※ 소방 대응 1단계(10:04) 및 국가소방동원령(10:17) 발령
*담당자: 국토산업재난대응과 김동현(044-205-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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