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본사회위원회, 화성특례시에서 '모두의 환경권'과 '수리받을 권리' 현장을 살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본사회위원회, 화성특례시에서 '모두의 환경권'과 '수리받을 권리' 현장을 살피다


- 10월 14일,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화성습지, 서신면 생활수리센터 방문


-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기본사회 정책 발굴 논의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부위원장 강남훈, 이하 '기본사회위원회')는 10월 14일 경기도 화성특례시의 기본사회 정책이 구체화되는 현장인 매향리 평화 생태공원, 화성습지, 서신면 행복마을관리소 생활수리센터를 차례로 방문하 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본사회위원회 전문위원들이 직접 환경과 생활 서비스를 국민의 기본 권리로 보장하는 현장을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기본사회 정책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매향리 평화생태공원과 화성습지를 찾아 습지 보전 현황과 생물 다양성을 포함한 생태적 가치를 확인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환경을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모두의 환경권' 실현 방안을 논의하였다.






서신면 행복마을관리소 생활수리센터도 방문하여 주민의 생활 불편을 가까운 곳에서 해결하는 '수리받을 권리' 기반의 생활밀착형 기본서비스 현장의 실제 운영 사례를 살펴보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국유지 제방을 활용한 주민참여형 장안면 '햇빛소득마을'의 재생에너지 생산 수익이 마을 복지로 이어지는 사례를 확인하고, 에너지와 복지를 연계한 지역 기반 기본사회 모델의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기본사회위원회는 앞으로 환경·에너지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본사회 정책을 발굴·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