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극(웹드라마형) 콘텐츠로 청년들에게 방위산업의 새로운 진로·성장 기회 소개
- 친숙한 콘텐츠와 매개체(플랫폼) 활용해 청년과의 정책 소통 강화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인기 유튜브 채널 '180초'와 함께 「K-방산 청년뉴딜」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상황극(웹드라마형) 콘텐츠를 제작해 10월 14일(수) 방위사업청과 '180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청년층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고, 방위산업을 새로운 진로와 도전의 기회가 열려 있는 미래 산업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기존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들에게 친숙한 콘텐츠와 매개체(플랫폼)를 활용해 「K-방산 청년뉴딜」의 취지와 의미를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유튜브 채널 '180초'는 개그맨 임우일과 이승환이 출연해 직장·연애·일상 등 20~3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빠른 전개와 유쾌한 상황극으로 풀어내며 인기를 얻고 있는 채널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이러한 특성을 살려 졸업을 앞둔 청년과 주변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K-방산 청년뉴딜」을 자연스럽게 소개했습니다. 정책 내용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취업과 진로를 고민하던 청년이 K-방산을 새로운 선택지로 발견해 가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내 정책의 취지와 의미를 전달한 것이 특징입니다.
「K-방산 청년뉴딜」 정책은 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들에게 미래 신산업 분야의 진입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진입·경험→안착·성장→혁신·자립'의 단계별 지원을 통해 방산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청년의 역량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방위산업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정책 수혜자가 자주 이용하는 매개체(플랫폼)와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정책홍보를 강화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소통 방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K-방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이 방위산업을 친숙하게 접하고,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