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생활법령정보 서비스 발전 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의 생애주기에 맞춘 생활법령정보 서비스 발전 방안 논의





- 법제처, '2026년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세미나' 개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10월 20일(화), 엘타워(서울특별시 서초구 소재)에서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서비스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기술의 확산과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된 일상에 발맞춰 생활법령정보 서비스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관련 분야의 학계·민간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는 국민의 구체적 상황과 생애주기에 맞춘 효율적인 정보 제공 방안과 함께, '찾는 생활법령정보'에서 '찾아오는 생활법령정보'로의 기본 체계(패러다임) 전환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디지털 시대의 생활법령정보'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 경기대학교 송민호 교수는 디지털 기술의 확산과 온라인 중심의 일상 변화에 발맞춰, 시의성 높고 국민의 삶에 직결된 생활법령 콘텐츠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초개인화 마이데이터 시대와 맞춤형 생활법령정보'를 주제로 발표한 한국법령정보원 정정은 전문연구원은 사용자가 직접 검색해야 하는 기존의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생애주기별·상황별로 개인의 데이터를 연계해 맞춤형 법령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법제처 송상훈 법제정보지원국장은 "디지털 시대·초개인화 시대에 걸맞은 생활법령 콘텐츠 제공 방식의 전환은 생활법령정보 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법제처는 앞으로도 생활법령정보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올해 11월 예정된 차세대 생활법령정보 시스템 오픈도 차질 없이 준비해 국민들이 생활법령정보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