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귤 가축사료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귤을 소나 돼지에 먹이면 어떻게 될까?제주도가 비상품 감귤을 버리지 않고 소와 돼지에 먹이는 감귤 사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5개월 동안 도내 10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감귤 찌꺼기를 사료에 섞어 젖소와 돼지에 먹인 결과,육질이 부드럽고 돼지의 경우 누린내가 나지 않는 등 기대 이상의 괄목할 만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젖소의 경우는 우유 생산비와 사료비가 30%정도 절감되고 우유 생산량도 1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감귤에 포함된 여러가지 기능성분이 가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감귤 사료화 연구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이 사업을 시도하게 된 것은 감귤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피부미용에,β크립키산틴은 항암성분으로,아스코르빅산은 심장질환에,헤스페리단은 비만 방지에,플라보노이드는 악성종양 억제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된 바 있기 때문이다.

도는 감귤 사료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경우 감귤가공공장에서 나오는 감귤 찌꺼기 등 부산물과 비상품 감귤 처리도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