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로명주소’ 홈피 영문 주소도 제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외에 있는 친구나 친척 등에게 우편을 보낼 때 국내 주소를 영문으로 어떻게 표기할지 몰라 당황했던 기억들이 한두 번쯤 있다. 앞으로 도로명 주소를 검색하면 아예 영문 주소가 함께 나오도록 바뀐다.

행정안전부는 16일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는 국민들의 영문 주소 표기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명 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주소를 검색하면 영문 주소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바꿨다.”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2-05-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