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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부모 모니터링단원 모집…전문가와 2인 1조로 시설 점검

‘강북구 어린이집 보육 환경은 부모가 직접 확인해요.’

강북구는 오는 11일까지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부모 모니터링단원’을 모집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보육·보건 전문가와 함께 2인 1조로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 급식, 위생, 건강, 안전, 특별활동 등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미흡한 시설에는 도움을 준다. 보육의 질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어린이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부모와 보육 전문가 각각 4명, 모두 8명을 모집한다. 부모는 현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자녀가 있거나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에 참여 중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보육 전문가는 보육교사 1급 자격증 소지자로 보육현장 근무경력 3년 이상 등의 자격이 필요하다. 현재 어린이집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면 지원할 수 없다. 보건 전문가는 영양사, 간호사, 의사, 보건 관련 학과 전임강사 이상 등이 지원 가능하다. 모니터링을 하게 되면 부모는 하루에 7만원, 전문가는 8만원의 활동수당을 받는다.

강북구는 이달 110여개 어린이집에 대해 모니터링 활동을 벌인다. 그 결과에 따라 전문가들에게 어린이집에 대해 자문을 하게 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6-04-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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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