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업 수도 울산에 노동복지센터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도시 울산에 전국 최고 수준의 노동복지센터가 건립된다. 울산시는 내년 6월까지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돋질로 노동복지회관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노동복지센터’(조감도)를 건립한다고 8일 밝혔다. 노동복지센터에는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외국인 근로자 쉼터, 노동상담소 등이 입주한다. 노동복지센터는 울산지역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전국 최고 수준으로 건립된다. 1984년 개관한 현 회관은 오는 12일 철거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동복지센터는 산업수도 울산의 상징적 의미와 근로자들의 이용 및 접근성을 고려해 건립할 예정”이라며 “울산시민 모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근로자 복지시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8-03-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