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태양의 도시’ 닻올린 서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2년 100만 태양광 보급


12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서울에너지공사 태양광지원센터 출범식에서 박원순 (오른쪽 두 번째)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네 번째) 원내대표가 학생들과 선언문을 발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2022년까지 100만 가구에 태양광을 보급하는 ‘태양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서울시에너지공사는 이를 위해 태양광 설치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태양광지원센터’를 12일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태양광지원센터는 도심권(종로), 서북권(은평), 서남권(동작), 동북권(노원), 동남권(송파)에서 운영한다. 올해에는 서울시내 12만5000가구 등 80MW(메가와트) 용량의 태양광을 보급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센터는 태양광 설치·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태양광 생애주기 원스톱서비스’를 선보인다. 태양광센터에 신청하면 컨설팅과 설치,애프터서비스(AS)까지 통합관리해줘 편리하게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다. 행정절차도 간소화돼 태양광업체에도 이롭다. 센터는 서울시 공공부지에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대규모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시민펀드를 이용한 시민참여형 사업인 1만kW(키로와트) 규모의 서울대공원 주차장 태양광발전사업부터 시작한다. 10MW 규모의 수도권 매립지 태양광사업, 400kW 규모의 서울월드컵경기장 태양광발전사업 등도 실행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