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 “반달 할아버지 댁에서 잔치 한마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0일 윤극영 가옥서 동요 공연

서울 강북구가 오는 30일 수유동 윤극영 가옥에서 ‘2018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윤극영 가옥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강북구는 “동요 ‘반달’을 작곡한 윤극영 선생은 우리나라 창작 동요의 선구자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인물”이라면서 “선생이 생전 함께한 가옥에서 뜻을 기리고자 한마당 잔치를 열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와 관람이 가능하다. 동요 ‘반달’을 비롯한 4곡의 반달동요회 공연과 어린이동화구연, 동시 낭송, 반달샛별동극팀과 마술사와 친구들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고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무대는 아름다운 노랫말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동요를 작곡하신 윤극영 선생의 뜻을 기리는 행사”라며 “어린이들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6-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