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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 이어온 청소년 지역교류 한·일 청소년포럼 ‘하나’ 부천서 4박5일 개최


김용익(앞줄 가운데) 부천시 행정국장과 ‘하나’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천시 제공

경기 부천시와 일본 가와사키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청소년포럼 ‘하나’ 행사가 부천에서 개최된다. 이번이 37번째로 정기교류회(이하‘하나’)는 지난 29일부터 2일까지 4박5일간 이어진다.

1일 부천시에 따르면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이 지원하고 부천시가 후원하는 ‘하나’ 행사는 2000년부터 시작됐다. 한국인과 재일코리안·일본인의 3자교류로 여름에는 부천시에서, 겨울에는 가와사키 시에서 열린다. 17~18세 청소년들이 상대방 지역을 방문해 한·일 역사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한다.

이번 포럼에는 부천 청소년 20명과 가와사키 청소년 13명이 참여했다.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통일과 북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통일과 북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평화 공존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지난 31일 하나 청소년들이 부천시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용익 행정국장은 “청소년들이 토론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포괄적이고 입체적으로 역사를 인식하고 미래의 꿈과 희망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환영했다.

이틀간 부천 가정홈스테이를 시작으로 강화평화전망대 방문과 서대문형무소 견학, 자유탐방, 역사포럼 등 일정으로 진행된다.

부천시와 가와사키 시는 1996년 우호교류도시를 체결해 경제·문화·행정·교육·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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