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아픈 역사 돌아보며 잃어버린 자존감 찾다] “위안부 아픔이 이렇게 클 줄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답사

해설사와 질의응답… 현장 느낌 살려

서울 동작구가 구민들과 역사 속 인권 침해 현장을 둘러보며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동작구는 오는 7일 구민 40여명과 함께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에서 인권 탐방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은 전쟁으로 인한 세계 여성들의 피해 사례를 전시한 곳이다.

구민들은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영상을 보고 전문 해설사와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입식 강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인권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민영기 감사담당관은 “이번 인권 탐방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인권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권 존중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오는 21일부터는 구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 다문화, 사회불평등, 노동 등을 다루는 ‘주민인권학교’를 열어 인권 의식 향상에 나선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11-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