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5세 이상 8만명 육박…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 팔 걷은 노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담팀 꾸려 여가시설 지원 나서

서울 노원구민 54만여명 가운데 13.8%(7만 6000명)에 이르는 65세 이상 노인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토대 구축에 나섰다.

노원구는 올해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기반 조성, 편안한 어르신 여가시설 지원, 생활안정 도모 등 3개 분야 27개 사업에 구비 33억 1900만원을 투입한다.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교육복지국 어르신복지과에 ‘어르신 친화도시팀’도 새로 만들었다.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제정도 추진 중이다. 또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초고령사회에 접근하고 있는 데 발맞춰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한 사업들을 꾸준히 진행하겠다”면서 “어르신들이 필요한 게 무엇이고, 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어르신 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1-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