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대와 주민 하나 되는 성북 ‘끌어안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는 28일 오후 2~6시 고려대와 함께 ‘2019 끌어안암’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끌어안암은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내 주민·상인·학생이 어울리고 소통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 창업과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안암동5가 안암역~안암오거리 사이 일명 ‘참살이길’ 일대에서 펼쳐진다. 창업·취업·예술·놀이·소소 5개 마당으로 나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창업마당에선 청년 창업팀이 창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취업마당에선 채용 정보가 공유된다.

예술마당에선 안암동 주민공모사업팀의 문화예술 전시와 주민·청년이 함께하는 문화 공연과 플리마켓(벼룩시장)이, 놀이마당에선 전통놀이체험이 열린다. 소소마당에선 지역 주민 바자회와 나눔행사가 개최된다. 한 주민은 “학생들에게 지역에 대한 애정이나 주인의식 같은 걸 기대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축제를 통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지역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학생이 많아진 것 같다”고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끌어안암은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축제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활력 넘치는 지속가능한 캠퍼스타운 조성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9-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