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청장, 4개월치 급여 30% 기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4개월치 급여 30%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성 구청장은 지난달 29일 구청장실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전달식’을 열고 용산복지재단에 4~7월 급여 30%를 전달했다. 성 구청장은 “고통 분담을 위해 서울시 구청장들도 월급 반납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용산복지재단 관계자는 “기부받은 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 구청장 외에도 용산구 곳곳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각계각층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용산복지재단에 꾸준히 후원해 온 국립중앙박물관 식당 운영회는 지난달 21일 쌀 30포, 김 30박스를 재단에 기부했다. 용산구의 자매결연도시인 충북 영동군은 지난달 22일 용산복지재단에 생수 4000개를 보내왔다. 지난달 23일에는 ㈜텐마인즈, ㈜열심히커뮤니케이션즈가 홀몸노인들 지원을 위해 이태원 2동, 남영동, 한남동 주민센터 3곳에 쌀 300포를 기부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에프지아크스, ㈜한국전해수시스템이 용산복지재단에 은나노마스크 2273개와 손소독제 1284개를 전달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5-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