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가격업소’ 널리 소문내는 강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곡역 전광판에 11월 무료게시
진교훈 청장 “실질적 도움 되길”


서울 강서구 화곡역 전자게시대에 송출되고 있는 소상공인 관련 영상.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가성비가 뛰어난 ‘착한가격업소’를 화곡역 전자게시대에서 무료로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 5곳의 특색을 살린 광고를 제작했다. 제작된 광고는 출퇴근길 많은 구민이 오가는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전자게시대에 11월 한 달간 게시된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1회당 최대 15초 분량의 광고가 하루 약 160회 표시된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위생 상태, 친절한 서비스를 갖춘 모범 업소다. 구는 외식업이나 이미용업 등 106곳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구는 한 달간 광고를 송출한 뒤 업주들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지원 대상과 기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주연 기자
2026-11-0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