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로나 취약계층 고충 처리해 드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권익위, 대구·경북 이동신문고 운영
고용부·서민금융원·소비자원 참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고충을 상담, 해소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동신문고가 대구·경북지역에서 열린다. 15일부터 사흘간이다.

권익위는 15일 경북 포항시청, 16일 안동시청, 17일 대구시 달성군청에서 관련 기관과 함께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권익위는 “복지 혜택 수급이나 임금 체불, 금융 피해, 행정·법률 문제 등 모든 행정분야가 상담 대상”이라면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곤란해진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신문고에는 협업기관인 고용노동부와 서민금융진흥원, 한국소비자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이 참여해 해당 분야의 상담을 제공한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 이웃들’ 복지사업과도 연계해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고 각종 부패 행위와 건강, 안전, 환경, 소비자 분야의 공익 침해 행위에 대한 신고도 받는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2020-07-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