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회, 국민권익위 청렴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는 제10대 후반기의회 개원을 기념하고 1370만 도민의 대표로서 지녀야 할 덕목인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한 기관으로써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초청 청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7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은 청렴서약식, 청렴판소리, 청렴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기존의 일방적 전달식 교육을 벗어나 청렴을 주제로 의원과 직원 등 의회구성원이 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었다.

장현국 의장은 인사말에서 “공공기관의 청렴은 국가경쟁력이다”라면서 부패와 반칙, 특권없는 사회,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 구현을 위해 주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의 청렴도가 중요하며, 금번 청렴교육을 통해 경기도의회가 대한민국 최고 청렴한 기관으로 성장하는 한 알의 씨앗이 되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순서인 청렴서약식에는 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 및 의원들이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는 등 강력한 청렴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였고, 청렴연수원은 의원이 직접 서명한 청렴서약서를 기념패로 제작해 배부했다.

또한 많은 참석자들이 청렴판소리와 청렴 토크콘서트 등 새로운 형태의 교육방식에 호기심을 보였으며 청렴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3등급으로 중위권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금번 국민권익위 청렴교육과 향후 다양한 청렴시책 개발 등으로 국내 최고의 청렴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