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합환경관리’ 전문가 양성 특성화대학원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공단, 건국·광운·연세대 지정
새달부터 5년간 대학당 13억원 지원
매년 30명 이상 수료자 배출 계획

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대형사업장의 ‘녹색전환’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이 본격화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0일 국내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으로 건국대, 광운대, 연세대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환경공단은 21일 이들 3개 대학과 관련 협약을 체결해 올해 8월부터 5년간 대학당 13억원(총 3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환경 매체별로 분산된 10종의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해 사업장별 업종의 특성과 환경 영향을 반영한 맞춤형 허가기준을 설정하는 환경관리 방식이다. 환경부가 대형사업장 허가를 총괄한다. 통합환경관리 전문 인력 양성 필요성에 따라 설치되는 특성화대학원은 환경·화공·컴퓨터과학 등 2개 이상 학과 융합과정 및 산업계 컨소시엄 구성으로 석·박사급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9월부터 개설해 매년 30명 이상 수료자를 배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는 통합환경관리계획서 작성과 배출영향분석 등 공통교과와 함께 대학별 특성화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참여인력은 공정 및 배출·방지시설 이해를 위한 지정과목 교육을 받고 산학연계 프로그램(인턴십)과 기초연구 등을 수행해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0-07-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