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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앞선 성북…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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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 위한 조례 개정 등 결실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자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는 지자체의 적극 행정 노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243개 지자체 가운데 평가군(광역·시군·구)별 상위 30%에 해당하는 73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는 6개 자치구가 선정됐다.

성북구는 적극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2022 적극 행정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시 성북구 적극 행정 운영 조례’를 전부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구는 또한 공직 사회에 ‘적극 행정은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적극 행정 우수 사례와 우수 공무원을 뽑아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더불어 ‘이달의 성북구 적극 행정 이슈’ 등의 자체 콘텐츠를 제작해 적극 행정에 대한 대외 홍보도 강화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민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펼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3-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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