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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광진에코리더봉사단 표창식… 간담회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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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에코리더봉사단 의견청취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진구의회 제공
서울 광진구의회는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광진에코리더봉사단(단장 이금훈 외 7명)에 대한 지역사회 봉사자 표창 수여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추윤구 의장, 장길천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 김상배 의원,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봉사자들은 환경보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광진구의회 측은 전했다.

수여식에 이어 브리핑실에서 광진에코리더봉사단 환경보전 활동 활성화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추윤구 의장을 비롯해 장길천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 에코리더봉사단 4명, 구청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추 의장은 “환경보전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광진구의회 또한 환경보전 활동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에코리더봉사단은 환경교육 이수자와 환경 강사회가 모여 환경보전 활동을 전개하는 봉사단으로, 2019년 설립돼 6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나무 심기, 이웃과 나누는 광진EM, 산소나눔 운동, 하천살리기 운동 등을 전개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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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