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소중립 실천·재능기부 독려… 이달부터 ‘서초코인’ 사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가 주민들끼리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착한 서초코인’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착한 서초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서초구청장이 발행한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사회적 약자 보호, 재능 기부 등에 착한 서초코인을 부여한다. 구에는 카페, 세탁소, 정육점 등 약 300곳의 탄소제로숍이 있다. 구민이 세탁소에 깨끗한 옷걸이 10개를 가져다주면 1코인을 적립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착한 서초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일상생활에 접목하는 식으로 환경, 복지 등 사회적 문제에 주민이 참여하는 서초형 스마트도시의 대표적인 사업”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07-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