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RE100’ 추진 모범 안산시…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민근 안산시장이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는 ‘2023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에서 안산정수장에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RE100(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기후경영대상’은 외교부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 지속가능한 기후경영 실천전략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안산시는 전국 최초 환경부 주관으로 안산정수장 침전지상부에 주민들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나눠 갖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상하수도시설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지역주민과의 갈등을 해결한 태양광발전소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RE100을 추진하기 위해 안산정수장 태양광발전소와 같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확대해 오는 2030년까지 사용전력의 3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고, 이를 점차 확대해 오는 2035년 70%, 2040년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도시 건설을 위해 수질 관리에 필요한 스마트물관리시스템 사업에 지난 2020년부터 총 131억 원을 투자해 국가정책 참여와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및 환경경영인증 ‘ISO14001’을 획득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공공행사 음용수로 활용하는 ‘상록수’ 병입을 환경오염 문제를 일으키는 페트병에서 종이팩으로 교체해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저탄소 정책개발 및 실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