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모대회 서울광장서 열린다…서울시 “사용 신청 수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태원 참사가 오는 29일 1주기를 맞는 가운데 서울시가 추모대회 관련 서울광장 사용신청을 수리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9일 이태원 참사 1주기 관련 추모대회를 서울광장에서 열겠다는 유가족들의 광장 사용 신청을 수리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책읽는 서울광장’ 행사는 29일 서울 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책읽는 맑은 냇가’ 행사로 변경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광장에서 추모대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참사 유가족의 의사를 존중해 사용 신청을 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일주일 앞둔 지난 22일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연합뉴스
10.29 이태원 참사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측은 29일 오후 5시부터 서울광장에서 1주기 시민추모제를 열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도 공동 주최한다.

한편 시민대책회의 측은 지난 5월 서울시에서 부과 고지한 변상금을 지난 22일 납부했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시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시청역 인근 서울광장에 설치한 합동분향소에 대해 ‘불법 구조물’이라며 자진철거를 요청하고 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