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마을 곳곳에 ‘매력정원’ 5곳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 추진

서울 금천구는 일상 속 어디서나 정원을 만나볼 수 있도록 이달 중 관내 5곳에 다양한 형태의 ‘매력정원’을 구민들과 함께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금천구 제공
구는 금천구청역 앞 광장에 ‘배웅과 마중 정원’, 독산3동 다목적광장에 ‘안개 정원’, 독산2동 마을공원에 ‘포근한 정원’, 호암산자락 도시농업공원에 ‘오미원 정원’, 금천구청 청사 내에 ‘먹거리 정원’ 등 5개소에 각기 다른 주제를 담은 ‘매력정원’을 순차적으로 만든다. 금천구 관계자는 “오는 16일 개막을 앞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매력적인 정원을 접하고 정원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구는 지난 1일 구청역 광장에서 시흥1동 주민자치회, 독산1동 금하마을 협의체 등 주민 50여명과 함께 ‘마을정원 가꾸기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금천구 매력정원 1호’를 만들었다. 1호 ‘매력정원’은 금천구청역을 오가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구민을 위해 ‘출근길 배웅’과 ‘퇴근길 마중’을 주제로 꾸며졌다. ‘매력정원’ 조성에는 관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도시 서울’의 대표 축제로, 5월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에서의 정원의 삶(Seoul, Green Vibe)’라는 주제와 ‘색색가지 한강(Colorful Hangang)’이라는 부제로 펼쳐진다. 국제공모를 통한 작가정원부터 학생, 시민, 기업, 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조성한 정원을 관람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사시사철 자연과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정원’을 조성해 식물을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