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어린이 건강한 식생활 뮤지컬로 배워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와 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뮤지컬 ‘별주부 자라의 음식 여행’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중구 제공
뮤지컬은 신명나는 국악 장단과 함께 ▲건강한 음식 찾기 ▲먹을 만큼 덜어서 남김없이 먹기 ▲올바른 손 씻기 등 어린이들이 실천해야 할 식생활 내용을 담았다. 어린이들이 공연 중간중간 극중 인물과 소통하며 스스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습득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연은 다음 달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총 2회에 걸쳐 무료로 열린다. 관람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02-2231-1861)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새롭고 유익한 방식의 식생활 안전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뮤지컬 공연 이외에도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학부모 영양교실’은 ▲오감 톡! 톡(Talk)! ‘상호작용이 넘치는 즐거운 식사시간’ ▲오감 찬! ‘아이 반찬 만들기’ 등을 주제로 자녀 식사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