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혜화동, 방치된 빈집 정비해 주민 안전 지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 혜화동이 지난 21일 장기간 방치된 명륜동 소재 빈집 정비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종로 혜화동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명륜동 소재 빈집 정비를 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해당 건물은 소유주는 있지만 실제 거주하는 주민이 없는 데다 오랜 시간 관리가 되지 않아 대문, 창문이 파손된 상태였다. 노숙인 등의 무단 진출입으로 인한 우범화 우려가 있어 평소 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에서 주기적으로 순찰해 오던 곳이다.

이날 정비에는 동주민센터 직원들과 명륜·혜화파출소, 혜화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명륜자율방범대가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범죄예방을 위해 대문과 창문에 목판을 덧대고 폐목재, 낙엽, 생활폐기물도 말끔히 청소해 도시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상희 혜화동장은 “인근 주민들의 치안 불안을 해소하고 더 안전한 혜화동을 만들고자 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순찰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