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과원, ‘2024 인도 델리 건축 전시회’서 건축·건자재 전시 상담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4 인도 델리 건축 전시회(ACETECH 2024) 한국관’(경과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KOTRA와 함께 12일부터 나흘간 인도 뉴델리에서 ‘2024 인도 델리 건축 전시회(ACETECH 2024)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과원의 델리 건축전시회 참가는 올해로 5회째다.

ACETECH은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 산업의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며 인도를 넘어 아시아에서 인정받는 전시회다. 지난 2006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하이데라바드, 벵갈루루, 뭄바이에 이어 네 번째로 뉴델리에서 열리고 있다. 4,095개 사가 내놓는 참가 전시 브랜드만 5,500여 개에 이르며 건축자재, 인테리어, 건설 등 총 22개의 세부 분야로 나뉘어 전시된다.

인도 건축·건설 시장 규모는 인도 GDP의 약 10%, 2024년 6,400억 달러로 매년 평균 6.8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서 경과원은 K-Industry를 대표할 수 있는 방수재, 몰딩, 물탱크 등 11개 사의 제품을 전시한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국내 건축 시장 침체 속에서 시장 확대를 위해 관련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은 꼭 필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우리 기업이 인도를 거점으로 전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