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병주 서울시의원 “자유학기제 취지 살려 풍부한 학교 교육과정 만들어가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교육청 자유학기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학생의 시험 부담을 줄이고 체험 중심의 자유학기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질의하는 전병주 의원


서울시의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진1)이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자유학기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일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 부위원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자유학기제 전반의 큰 변화가 예정되어 있다”며 “학교 교육과정에 합치되어 자유학기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했다”고 발의 이유를 밝혔다.

자유학기(년)제는 학생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또는 1, 2학기) 동안 학생 참여형 수업과 이와 연계한 과정 중심 평가를 강화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을 편성 및 운영하는 제도이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 2022년 12월 교육부가 발표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관련 변경 사항을 담았으며, 교육감이 수립하는 자유학기제 지원계획에 추진 목표 및 방향, 예산 확보 방안을 포함하도록 신설하여 제도의 효과성과 실행력이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역사회 또는 진로체험활동과 연계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학교가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전 의원은 “정규과목 외에 풍부한 교육과정을 위해 도입된 자유학기제가 본래의 취지대로 시행되어야 한다”며 “학생의 시험 부담을 줄이고 교육 현장에서 체험 중심의 자유학기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