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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수리장애인복지관 및 관악 장애인복지관 시설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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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개선 방안 논의

김재훈 의원(국힘, 안양4)이 2월 26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장애복지과 관계자와 함께 장애인 복지관 시설 개선 및 도보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국힘, 안양4)은 2월 26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2025년 상반기 도보확보와 관련하여 수리장애인복지관 및 관악 장애인복지관의 시설개선에 대한 안양시 장애복지과 관계자와 함께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김 의원은 관악장애인복지관의 3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LED 전광판 사업과 실내 강당 시설 개선 등 장애인의 복지 향상에 대해 참석한 관계자와 다양한 논의를 심도있게 했다.

김재훈 의원(여가위, 국힘)은 장애인 복지의 향상을 위해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경기도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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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