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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으로 마케팅 파워 팍팍”… 광진, 소상공인·창업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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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소상공인 숏폼 콘텐츠 교육’ 포스터


서울 광진구가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개척을 돕고자 ‘소상공인 숏폼 콘텐츠 교육’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숏폼’은 1분 미만의 짧은 영상이다. 간결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최근 숏폼 콘텐츠는 소비 시장에서 주류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광진구는 광진구청 중회의실에서 다음달 11일부터 7월 9일까지 숏폼 콘텐츠 교육을 연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씩, 총 다섯 번에 걸쳐 수업한다.

전문강사가 ▲숏폼 기획력 원칙 및 기획안 작성 ▲촬영장비 및 앵글, 스토리보드 작성▲영상편집 순서·자막 편집▲내레이션·배경음악·효과음 활용 ▲숏폼 제작 완성 등을 가르쳐 준다.

신청 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다. 다음달 6일까지 광진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온라인 중심으로 시장경제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숏폼 콘텐츠 활용은 꼭 필요하다.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자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2025-05-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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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