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與, 폭우 피해에 충청·영남 현장 전당대회 취소…“온라인 투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일 충청, 20일 영남 일정 현장 행사 취소
투표·연설, 온라인으로 대체해 정상 진행
내달 2일 최종연설회서 선출 결과 발표


민주당 원내정책조정회의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곳곳에서 폭우 피해가 잇따르자 신임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현장 일정을 일부 취소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긴급 공지를 통해 19~20일 치러지는 충청·영남권 순회경선 현장 행사가 모두 취소됐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 경선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선관위는 “투표는 온라인으로 정상 진행되며, 연설 등은 온라인으로 대체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연설회는 중앙당사에서 열리며, 개표 결과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앞서 민주당 당권 주자로 나선 정청래·박찬대 의원과 최고위원에 단독 입후보한 황명선 의원은 각각 페이스북에 “전국 폭우 피해가 심각하다”며 경선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초 전당대회 권역별 합동연설회는 1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20일 영남, 26일 호남, 27일 경기·인천, 다음달 2일 서울·강원·제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다음달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최종 합동연설회에선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결과가 공개된다.

민주당은 이후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김가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