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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지역 어르신과 함께 경기도의회 견학·소통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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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이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경로당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9)이 지역 어르신들을 의회로 초청해 의정 현장을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오수 부위원장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경로당 회원 22명(회장 남계옥)과 함께 의회 본회의장과 복합문화공간 경기마루를 둘러봤다.

이날 방문단은 도민 삶과 직결된 주요 조례와 정책이 심의·의결되는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지방의회의 실제 작동 방식을 살펴봤다. 이어 경기마루를 찾아 경기도의회의 역사는 물론 다양한 의정 활동 성과를 담은 전시·체험 공간을 관람했다.

견학 전 일정에 동행한 이오수 부위원장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로당 운영 현황과 지역 주요 현안에 관한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이 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의정 활동에 지속해서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견학에 참여한 경로당 회원들은 “평소 방송이나 소식으로만 접했던 본회의장을 직접 방문해 뜻깊었다”며 “도의원들이 도민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오수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담아내는 열린 공간”이라며 “오늘 방문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의정 활동을 더욱 가까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를 오랫동안 지켜 온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는 경기도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의정 활동의 최우선에 두고, 정치인이기보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이라는 자세로 늘 주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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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