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기열 국민의힘 은평을 위원장, 당근위원회 위촉…“지역 현안 법·정책으로 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기열 국민의힘 은평을 당협위원장(오른쪽)이 14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근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양기열 당협위원장 제공.


국민의힘 서울 은평을 당원협의회 양기열 위원장이 중앙당 차원의 민생 해결 기구인 ‘당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양 위원장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근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에 참석해 임명장을 받았다.

당근위원회는 ‘당신의 근심을 국민의힘이 해결합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산하 민생 해결 플랫폼이다. 위원회는 민생 현장 점검과 현장 요구 입법 추진, 사후 관리 등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 위원장은 지난 8월 말부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민원의 날’을 개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직접 청취하고, 처리 과정과 결과를 공유해 왔다.

이번 위촉을 통해 양 위원장은 은평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중앙당 정책 논의 테이블에 직접 안건으로 올릴 수 있는 동력을 갖추게 됐다. 지역 단위에 머물던 민원 해결의 한계를 넘어 당 차원의 법안 제정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직통 창구가 마련된 것이다.

양기열 위원장은 “정치는 거창한 연설보다 한 사람의 근심을 끝까지 붙잡고 해결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면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서랍 속 메모로 잊히지 않도록, 당근위원회를 거쳐 반드시 정책과 입법으로 결실을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은평을 당원협의회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은평을 합동사무소에서 10월 정례 ‘민원의 날’을 개최한다.

조현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