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용노동부 차관, 건설현장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위험성평가 및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천 당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중대재해 감축 간담회 및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우수활동 시상 -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월 19일(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건설현장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우수활동 공모전 시상식」에 이어 「중대재해 감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건설현장 9곳의 TBM 우수활동 사례가 고용노동부 장관상(상금 200만원),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했으며, 선정된 TBM 우수활동 영상은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누리집, 중대재해 사이렌, 유튜브 등에 공개하여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보건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소규모 사업장에서 쉽게 위험성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이해하는 유해·위험요인 파악 등 「소규모 사업장 위험성평가 안내서」를 함께 배포한다.

고용노동부는 그간 TBM 확산을 위해「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실천 가이드」를 마련·배포(3월)하고 안전보건체계구축 컨설팅, 월-주-일 단위의 상시 위험성평가 도입(5월), 건설업 안전보건교육(9~10월) 등을 통해 현장 실천을 강조해왔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시상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 대다수가 요청한 건설업의 위험성평가 교육 확대 건의사항을 귀담아 들었다”라며 “TBM을 통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위험성평가 결과를 매일 전달·공유받을 수 있는 만큼 5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위험성평가 실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도 “건설현장의 우수활동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보급할 예정이며 이번 우수사례가 확산되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도 TBM이 안착되고 제대로 작동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  의:  산재예방지원과  안영곤(044-202-8823), 이상백(044-202-882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