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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면 수출 확대를 위한 민·관 협업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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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혁신정책실장은 9월 19일(화), 경상남도 밀양시에 소재한 삼양식품 밀양공장을 방문하였다.


 


  최근 농식품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라면* 등 가공식품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라면 수출 1위 기업인 삼양식품의 생산현장을 방문하여 밀양 제2공장 증축 등 수출 확대계획을 격려하고, 수출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 라면 수출 현황(누계) : (‘23.8월) 607.7백만원(전년대비 20.6%↑) → (9월2주) 657.3(23.5↑)


 


  이 자리에서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올해 라면 수출 동향과 향후 계획을 듣고, 우리 라면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지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수출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 수출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국가 전체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라면 수출이 9월 둘째 주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5% 상승한 657백만불을 기록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수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제품 개발과 함께 수출 확대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정부도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라면 수출현장 방문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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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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